그렇게 졸려서 죽을 것 같아서 드러누웠더니
눈을 감자마자 오만가지 망상이 머리속에서 다 떠돌아 다니고
점점 호흡은 가빠지면서 죄없는 벽을 손으로 때리네요ㅠ
가끔 이렇게 잠이 안올때 있는데
당췌 방법은 없고, 그나마 Numark TT500 좀 긁어주면 잠이 좀 오긴 합니다.
하지만 야밤엔 민폐라서 헤드폰 끼고 긁어야 한다는 거;
스크래치할 때 마다 Vinyl이 왜-왜-욱-왜-왜-우-욱-너-삐-리-뤽-안-좌-아
이렇게 내지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듬
하아
해결책은 애인을 만드는 것 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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